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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를 알아야 개발이 보인다-윈도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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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제이퍼블릭 2017. 12. 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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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를 알아야 개발이 보인다-윈도우편


부제 C++로 풀어보는 윈도우 구조

저자 한주성

 

출간/배본가능일 2017년 12월 29일

정가 24,000원

페이지 372

판형 4*6배판 188*245

ISBN 979-11-86697-46-7 (93000)


 

책 소개

 

C++로 풀어보는 윈도우 구조

 

C/C++, 특히 C++은 윈도우 내부 동작에 관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설계된 언어입니다. 만약 C/C++을 공부할 때 언어를 먼저 배우고, 개발 중의 오류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내부 구조를 이해하며 윈도우 구조를 알게 된다면 이는 매우 비효율적인 접근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영체제의 내부 구조를 모르고 개발을 한다는 것은 마치 산 위에 배를 띄우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운영체제의 처리 과정을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데, 바로 이 부분이 프로그램 언어에서는 코드 뒤쪽의 이야기, 즉 운영체제인 윈도우인 겁니다.

이 책에서는 윈도우에서 C/C++를 통해 개발하기 전에, 운영체제인 윈도우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해함으로써 여러분들이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고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지름길을 놔두고 옆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2~3배 높은 곳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이 책은 개발을 시작하기 전 망설여지는 분들이나, 이 코드가 왜 이렇게 쓰이는지에 대한 원리를 알고 이를 통해서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당한 가이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의 특징
- 모든 단원이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따라하기만으로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윈도우 구조와 함께 연관되는 C/C++ 언어를 다루어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 VMware 이미지를 제공하여 저자가 진행한 환경에서 독자가 동일하게 실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개발자가 되고 싶은 개발 입문자
- 윈도우 구조를 잘 모르는 개발자
- 개발이나 윈도우 구조에 대해서 알고 싶은 IT 전문가

 

대상독자
초중급

 

소스코드
https://github.com/bjpublic/C-Cpp-to-learn

  

 

저자 소개

 

한주성

마이크로소프트, 넷마블 외 다수 게임 업체에서 12년간 근무하면서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 멘토 및 Microsoft MVP(Developer Security)에 선정되었다. 현재 게임회사 블루홀에서 보안 프로그램 개발과 침해 사고 분석, 대응 업무를 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자신이 가진 개발 노하우를 정리한 블로그(https://asecurity.so)를 운영하고 있다. 세 아이의 아빠이자, 아직도 철없는 어린아이 같은 면이 있다고 스스로 믿고 있다.


 

 

목차

 

 

1장 왜 개발자는 윈도우를 알아야 하는가
1. C/C++ 언어의 특징과 윈도우 커널의 변화
2. 시작하기 전 준비할 것들
3. C/C++ 개발 기본기 다지기
4. 생각 정리

 

2장 윈도우 기본 개념 이해하기

1. 5가지 기본 요소
2. 멀티프로세싱(Multiprocessing)
3. 유니코드의 이용
4. 서브시스템
5. 생각 정리

 

3장 프로세스

1. 프로세스 관련 API
2. 파라미터 LPWSTR의 의미
3. 환경 변수 사용
4. Desktop 변경하기
5. 다른 프로세스 핸들 가져오기
6. 생각 정리

 

4장 스레드
1. 스레드 관련 API
2. 스레드 스택
3. 스레드 우선순위
4. 클럭과 퀀텀
5. 스레드 스케줄링
6. 스레드 동기화
7. 병렬 처리
8. 생각 정리

 

5장 객체와 핸들
1. 객체
2. 핸들
3. 핸들의 접근 권한
4. 생각 정리

 

6장 메모리
1. 가상 메모리와 페이징
2. 페이징 파일
3. 페이지 공유(데이터 공유)
4. 힙(Heap)
5. 프론트엔드 할당자(Front-End Allocator)
6. 메모리 맵 파일(MemoryMapedFile)
7. 생각 정리

  

 

출판사 리뷰

 

여러분은 프로그래밍을 왜 하고 싶으신가요? 프로그래밍이 본인의 적성에 맞는지는 사전에 깊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 분야는 어느 분야보다 발전 속도나 프로그래밍 언어에 따른 환경 변화가 많기 때문에 오랜 시간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래밍은 영어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활의 달인”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도 몇십 년을 하나의 직업 혹은 업무에 숙달하여 경지에 도달한 사람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잘하는 방법은 많이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개발자의 길을 선택하였을 때 보다 깊이 있는 개발자가 될 수 있는 씨앗과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언어와 함께 움직이는 윈도우 구조를 이해함으로써, 여러분들이 더 다양한 사고와 방향성으로 프로그램에 접근할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해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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